Jinhong's life log

life log

이태원 땅콩빵은 달라요!~

leave a comment »

이태원 땅콩빵의 비밀
image

Written by hong

1월 11, 2012 at 5:36 오후

Uncategorized에 게시됨

leave a comment »

뭘 할지 정확히 답할 수도 없으면서 무언가 하고 싶다고 말했다.

 

오늘 후배의  ‘뭘 하실 껀지 대충은 알겠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모습이에요?’라는 질문에 ‘나도 잘 모르겠다’라고 둘러댔다.

이런 모습일 수도 있고, 저런 모습일 수도 있을꺼라고, 상황에 따라 모습을 달리해야 하지 않겠냐고 되물었다.

 

무엇을 원하는지 그 모습을 그리지도 못하면서 난 늘 무언가가 하고 싶다고 했다.

 

Written by hong

1월 10, 2012 at 11:59 오후

diary에 게시됨

Content Syndication에서 Content Curation으로

leave a comment »

온라인 content 시장에 있어 초기 정보의 수집 및 배포가 중요한 시기에는 content syndication이 필수적인 핵심기능으로 동작하고, 이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동작해 다수의 content를 확보하게되면 궁극적으로 content curation의 중요성이 대두된다.

YouTube와 같이 Content를 충분히 모은 사업자는 Big Data의 가공 및 사용자 니즈를 바탕으로 한 curation 사업이 가능해진 상황으로 보이고, 그 결과물이 앞으로 출시될 Google TV 2.0을 통해 시장에 어떻게 받아 들여질지가 궁금하다.

기존과 같이 여전히 ‘검색’이 초점이라면 또 구글의 기술기반 접근 전략을 취한다면… 결과는…

Curation이 Recommendation 또는 Personalization과 동일한지의 여부는 ‘큐레이션‘이라는 책을 통해 알아봐야 할 것 같고 Flipboard, Google Currents와도 함께 고민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

명승은 대표가 발표한 ‘검색의 미래‘에도 이러한 내용이 잘 다루어져 있다.

Written by hong

12월 9, 2011 at 5:26 오후

Notes에 게시됨

Skin이 문제다.

leave a comment »

블로그를 사용함에 있어, 나름 정들고 첫 집이었던 tistory를 떠난건 Skin이 맘에 들지 않았고, 폰트도 너무 작았다. (색도 희미하고)

그까이꺼 그거 뭐 대충 CSS 좀 만지고 하면 되는거였지만 그러긴 귀찮았지.

간만에 다시 들려 정든 집으로 돌아가야겠다고 생각했지만 다시 봐도, 또 이렇게 저렇게 스킨을 바꿔봐도 UI가 맘에 들지 않는다.

그냥 버리는게 맞다.

Written by hong

12월 9, 2011 at 4:44 오후

diary에 게시됨

기록으로 남긴다는게…

leave a comment »

기록으로 남긴다는게

 

늘 부담으로 작용한다.

속내를 털어놓을 곳이 없어 어딘가 글을 써 두고 싶은데,

말하지 못하고 글로써 남겨 둔다는게 늘 맘에 걸린다.

 

새롭게 이 곳을 만들고 드나들면서도 아직도 마음 한구석엔 불편한 구석이 남아 있다.

 

신경쓰지 않고 남겨 두고 싶다.

Written by hong

3월 3, 2011 at 6:23 오후

diary에 게시됨

겨울 비

leave a comment »

겨울비는 아침부터 기분을 센치하게 만들었다.

그리 날이 춥지도 않은데, 단지 비가 오고 날이 어둡다는 것 만으로 한주의 시작이 이렇게 칙칙할 줄이야. 귓가에선 신나는 노래가 흘러나오는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연말이라 정신없이 메일을 주고 받고, 보고서를 쓰고 그렇게 또 하루의 대부분을 흘려 보냈다.

남은 저녁시간은 조금 ‘중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도록 노력해야겠다.

Written by hong

12월 13, 2010 at 4:31 오후

diary에 게시됨

아이패드로 블로깅 하기

leave a comment »

벌써 세번째 다시 입력을 한다.
워드 프래스 앱상의 UI 문제로 인해 계속 글을 쓰다가 기존 글을 읽어 들여 매번 쓰고 있는 내용이 지워진다

그냥 사파리로 글을 달성하는데 효과 적일 듯.

세번이나 지워진 탓에 첫번째 아이패드 블루길을 여기서 마친다.
지워지기 전에 어서 올려야지.

Written by hong

12월 8, 2010 at 2:12 오전

Uncategorized에 게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