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hong's life 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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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운 교수의 ‘마음을 움직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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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회사에서 들은 김정운 교수의 ‘마음을 움직이는 법’이란 제목의 강좌 노트.
오랫만에 에버노트 열었다 생각이 나서 공유
창의성을 위해 ‘Editology – 편집학’을 연구 및 준비 중이다.

익숙해 진것을 보지 못하고 지나치는 것을 경계해라.

‘주변부’ 열등감에 빠질 필요 없다. 내 스스로에 대한 자부심을 가져라. 그래야 경계를 뛰어 넘을 수 있다.

정보의 맥락Context을 자꾸어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

새로운 지식은 정보의 재구성을 통해 이루어진다.

맥락은 자신 스스로가 재구성(다른 사람의 프레임을 따를 필요가 없다)

‘개념을 잡으니 권력이 생겼다.’

주체적 그리고 능동적 개념이 중요한 요소이다.

앞의 길이 없는 상황. 새로운 자신만의 개념을 바탕으로 새로운 길을 걸어야 한다.

나 혼자의 시간을 가져라. 자신의 성찰을 바탕으로 내면의 자신감을 이끌어 내라.
그러면 자신의 버릴 것도 쉽게 발견 할 수 있을 것이고, 용기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사소한 일상의 변화를 가지는 것 부터 시작해라!
이러한 변화가 암묵적 인지의 변화를 가져다 줄 것이다.

새로운 시작의 성공 여부는 알수 없다. 일부는 운이 작용하지만 밀어 부치는 자를 따라 움직이게 될 것이다.

지금 마음에 와 닿는 말은 ‘주변부 열등감에 빠지지 마라’, ‘밀어 부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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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hong

5월 9, 2012 , 시간: 4:53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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