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hong's life log

life log

떠나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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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갈 떠나길 준비하면서 그 곳에 남들 사람들과 함께하는 것은 불편한 일이다.

떠날 사람에게도 남아 있는 사람에게도.

무언가 열심히 하는 척 하지만 그것에 맘이 담겨 있지 않다는 것이 문제인가?

남은 시간에 할 것들이 많지만 그렇다고 맘대로 하기에는 눈치 보이는게 사실.

재미난 일 없이 이렇게 있는 건 시간이 아까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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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hong

3월 20, 2012 , 시간: 11:42 오전

diary에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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