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hong's life log

life log

겨울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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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비는 아침부터 기분을 센치하게 만들었다.

그리 날이 춥지도 않은데, 단지 비가 오고 날이 어둡다는 것 만으로 한주의 시작이 이렇게 칙칙할 줄이야. 귓가에선 신나는 노래가 흘러나오는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연말이라 정신없이 메일을 주고 받고, 보고서를 쓰고 그렇게 또 하루의 대부분을 흘려 보냈다.

남은 저녁시간은 조금 ‘중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도록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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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hong

12월 13, 2010 , 시간: 4:31 오후

diary에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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