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hong's life 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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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연을 위한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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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말 마무리한 프로젝트를 간간히 하지만 꾸준하게 시연할 기회를 갖고 있다.

개발한 입장에서 남들에게 소개하고 알린다는게 설래이는 자리이긴 하지만,

매번 준비때 마다 이곳 저곳에서 문제가 생기는 상황은 시연을 즐거운 자리가 아닌 불편한 자리로 만들어 버린다.

여러가지 이유가 늘 있지만, 매번 밤을 새어 준비해야지만 동작하는 환경이 답답하기도 하고 때론 안타깝기도 하고.

몰라서 개선을 못한다기 보다는 알고 있으면서도 매번 시간에 쫓기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결국 해를 넘겨도 큰 변화는 없을 것 같고.

어떠한 당근 or  채찍 전략을 써야지 해결이 될까?

다음번 시연은 맘 편히 즐겁게 할 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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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hong

12월 7, 2010 , 시간: 1:42 오후

Notes에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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