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hong's life 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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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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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은 한해의 마지막 달이라 그런지 늘 ’12월’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기분이 센치해진다. 일상에서는 각종 보고서, 학기의 마감, 프로젝트 마무리 등으로 인해 가장 바쁜달임에도 기분은 그 어느때 보다 차분하다.

마감이 다가오는 일들은 캘린더에 빽빽한데, 예상치 않았던 일들이 하나씩 더해지면 결국 12월은 ‘이성’과는 멀어진 ‘혼’이 빠진 달로 보내 버린다. 그 어떤 마무리도 반성도 미래를 위핸 계획도 세우지 못한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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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hong

12월 6, 2010 , 시간: 9:30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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