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hong's life 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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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쓰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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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름 보고서를 쓰는날로 정하고, 어제부터 지키기로한 시간대 별로 메일 확인을 최대한 실천하고 (못봐서 답답하고 궁금한거나 봐서 바쁜거나 비슷한것 같지만…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겠지?) 기존의 파편화된 생각들을 하나로 이어나가기 위해 트윗도 끊고, 멜론도 되도록 보고서 쓰는시간에는 듣지 않아 가면서 집중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물론 이와중에도 다른 과제들의 간섭이 없었던 것은 아니나 나름 시간을 정하고 해당 시간에만 메일을 확인하는건 처음이라 많이 안타까왔음에도(!)불구하고 좋은 것 같다. 하나 빼먹은게 있다면 아이폰의 메일 확인 기능을 함께 꺼두어야 한다는거. 주머니속에서 자꾸만 메일 왔다고 꿈틀거리는데 거참 신경쓰여서.

생각만큼 많이 쓰지는 못했지만 하나씩 하나씩 그동안 읽고 생각해 두었던 단편의 기억들을 엮어나가면서 글을 쓴다는 것은 생각정리에도 너무나 도움이 되고 즐거운 작업이다. 비록 손까락 관절들이 힘들어 할지라도.

이렇게 바쁘다고 말하는 와중에 블로그에 글을 남기는건, 블로그를 다시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 나참…

아까부터 쓸까 말까 고민하다가 먼저 쓰고 보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이제 그 한을 풀었으니 다시 보고서에 집중하러 G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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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hong

11월 30, 2010 , 시간: 6:38 오후

Notes에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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