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ent Syndication에서 Content Curation으로
온라인 content 시장에 있어 초기 정보의 수집 및 배포가 중요한 시기에는 content syndication이 필수적인 핵심기능으로 동작하고, 이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동작해 다수의 content를 확보하게되면 궁극적으로 content curation의 중요성이 대두된다.
YouTube와 같이 Content를 충분히 모은 사업자는 Big Data의 가공 및 사용자 니즈를 바탕으로 한 curation 사업이 가능해진 상황으로 보이고, 그 결과물이 앞으로 출시될 Google TV 2.0을 통해 시장에 어떻게 받아 들여질지가 궁금하다.
기존과 같이 여전히 ‘검색’이 초점이라면 또 구글의 기술기반 접근 전략을 취한다면… 결과는…
Curation이 Recommendation 또는 Personalization과 동일한지의 여부는 ‘큐레이션‘이라는 책을 통해 알아봐야 할 것 같고 Flipboard, Google Currents와도 함께 고민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
명승은 대표가 발표한 ‘검색의 미래‘에도 이러한 내용이 잘 다루어져 있다.